발효식품엑스포 5일간 대장정 마무리 발효산업 활성화 기여 평가

발효식품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발효식품 산업 활성화를 이끌어낸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닷새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지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6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우리 발효식품시장의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키며 29일 오후 3시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폐막식에는 엑스포에 참여한 우수 발효식품업체와 언론사, 주관처인 전북생물산업진흥원 관계자와 행사의 일동공신인 90여명의 자원봉사자, 그리고 일반참관객들이 함께 했다. 올해는 세계 21개국 36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국내외 […]

Continue Reading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관련 종사자 등 주말 참관객 전국에서 대거 몰려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식품 관련 종사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농식품산업 수도 전라북도와 발효식품엑스포가 식품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창업아이템 발굴의 최적의 장소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청,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등 전국 각지에서 단체로 방문한 것을 비롯해 개별적으로 찾아온 바이어들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었고, 목포대학교, 동신대학교 등 관련 학과 전공 학생들과 농촌지역 개발 관계자, 무역 거래를 위한 해외 기관 […]

Continue Reading

전주 발효엑스포, 전시관 별 콘텐츠 풍부…볼거리 먹거리 가득

지난 25일 개막한 제16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각 전시관 별로 풍부한 콘텐츠를 앞세워 전라북도 유일의 국제인증전시회답게 국제행사의 면모를 확실히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3개국 34개 업체가 참여한 해외기업관은 유럽,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의 발효식품이 포진되어 각 대륙의 대표 발효식품인 와인, 맥주, 홍차, 치즈, 마카다미아오일, 라즈베리식초 등을 선보였고, 특히 조지아 특별관과 베트남 특별관은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

Continue Reading

제16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2일째 전라북도 상품 관심 집중

전라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개막 2일째를 맞은 제16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몰려드는 국내외 바이어, 참관객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25일부터 시작된 B2B 무역상담회에는 20개국에서 1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에 참여한 가운데 전라북도 상품들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상담회에 캐나다 바이어로 참여한 SeaField Foods社의 JOSEPH KIM 대표는“건강한 먹을거리가 어느 때보다 주목 받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 한국의 우수한 발효식품이야말로 진정한 명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북의 […]

Continue Reading

20회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10월 23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성장방안 마련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관객 편의 개선 위한 추가 예산확보 필요 -저예산 독립영화 지원하는 전주시네마펀드,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성과 고무적 -관객친화 · 지역상생 프로그램 강화해야 할 것 전주국제영화제의 지속가능한 성장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10월 23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렸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인 김승수 전주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으로 단단한 울타리가 되겠다는 소신을 가져왔고 […]

Continue Reading

세계의 이목이 전주에 집중하다. 제16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

전 세계 발효식품의 비즈니스 향연 ‘제16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행사의 서막을 열었다.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세계 20여개국의 기업인과 바이어, 대사관 상무관을 비롯해 국내외 방송매체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과 세계의 발효식품을 집중조명 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김동수 원장(전북생물산업진흥원)은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언론과 바이어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지역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으며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