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그린라운드테이블 개최

외교부는 6일, 서울정부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제6차 그린라운드테이블(Green Round Table) : 모의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개최하였다. 그간 제1~5차 그린라운드 테이블이 특정 주제에 대해 유관기관, 학계 및 관련 기업들의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 것과 달리, 이번에는 대학생들과 함께 기후변화의제에 대해 논의하는 모의 협상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린라운드테이블은 기후환경·녹색경제 분야에서 정부‧국제기구‧학계‧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 협업 및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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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결과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9.10.(화) 오전 스티브 비건(Stephen Biegun)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유선협의를 갖고, 최근 한반도 정세 및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의 실질적 진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수석대표는 가까운 시일 내 만나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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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 한-일 간 신경전 속… 국제사회 신뢰 구축 마련

[시사월드 국제팀] 나윤희 에디터= 강경화 장관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26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한반도 문제를 포함,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2일, 교환했다. 아세안 10개국 외 「폼페오」미국 국무장관, 「왕이」중국 외교부장, 「고노」일본 외무대신, 「마르굴로프」러시아 외교차관, 「페인」호주 외교장관, 「프리랜드」캐나다 외교장관, 「모게리니」EU 외교안보고위대표, 「김제봉」주태국 북한대사 등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ARF (27개국) : 아세안 10개국, 한국, 미국,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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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외교장관회의, 한-일 격돌… 일본 자유 무역 위배 ‘망신’

[시사월드 국제팀] 나윤희 에디터=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태국에서 개최된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올해로 출범 22주년을 맞이하는 아세안+3 체제의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8월2일, 교환했다. 동 계기에 강 장관은 금일 오전 발표된 화이트리스트 제외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일방적·자의적 수출규제 조치의 부당함을 엄중히 지적하면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이러한 보복적 성격의 수출규제 조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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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무뎌지고 다져진 땅, ‘디엠지(DMZ) 평화의 길’ 파주 구간 본격 개방

[시사월드] 김병민 기자= 정부는 경기도 파주 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8월 10일(토)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파주 구간은 지난 4월 27일에 디엠지(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과 6월 1일 철원 구간을 개방한 데 이어 세 번째로 개방하는 구간이다. 특히 작년 9.19 남북 군사합의에 따라 철거된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GP)가 있던 자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남과 북은 비무장지대를 실질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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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평화대회 11개국, ‘공동대표단’필리핀 마릴라에서 일본정부 강력 규탄

[시사월드] 김병민 기자 = 아태평화대회 1개국 공동대표단은 26일, 필리핀 마릴라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가한 남과 북을 포함한 11개국 참가자들이 ‘공동발표문’을 통해 일본을 강력 규탄하고, 일본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노력을 끝까지 함께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날 대회에서 11개국 참가자 일동은 ‘공동발표문’을 통해 강제동원 및 납치연행, 일본군 성노예범죄 등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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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1조8천억투입4‧5‧7‧8호선 노후 전동차전량’25년까지교체, 디자인 승차감 턱없이 떨어져…스트레스 피로감 유발 우려

[시사월드]김병민 기자= 서울교통공사는지하철4‧5‧7‧8호선전동차중교체가필요한노후전동차전량을’25년까지신형전동차로교체한다. 신형전동차에는2중안전장치와공기질개선장치가장착되고, 좌석과통로도더넓어진다. 그동안잦은고장과안전에대한개선책이다.  총1,304칸이다. 4호선(470칸), 5호선(608칸)은전체를교체하고, 7호선(136칸), 8호선(90칸)의경우정밀안전진단결과교체가필요하다고판정된총226칸모두를바꾼다. 서울시는올해부터단계적으로추진하되, 전동차량노후도가특히심한4호선부터연차적으로추진한다. 이에따른총1조8천억원을투입한다. 내년예산은1,724억원(서울시‧서울교통공사각50% 부담)을편성할계획이다. 서울시는1~8호선지하철의평균사용연수가19.2년인데비해, 4호선은25.2년, 5호선은23.3년, 8호선은22.3년으로오래되고, 4호선의경우’93~95년에도입돼고장도급격히증가하는만큼4호선노후전동차를최우선적으로신형으로교체를추진하게됐다고설명했다. 지난해발생한전동차(차령20년이상) 고장원인을조사한결과전동차노후화가52.8%로가장큰비중을차지하고있으며, 1~8호선전동차(3,551칸) 중20년이상된전동차비율이54.3%(1,929칸) 에달했다. 이번에교체될신형전동차는2중충돌에너지흡수장치(25km/h   충돌안전기준적용), 무정전안내방송시스템등다양한안전강화장치가장착된다. 차량내미세먼지(PM10) 농도를기존보다8% 이상  저감시켜주는공기질개선장치도설치된다. 객실통로와좌석크기도더넓어져승객들이한층쾌적하고편안한지하철을이용할수있을것으로기대된다.  최근에신형으로교체된2호선전동차의경우가장큰특징이미세먼지걱정이없다는점이다. 객실칸당공기질정화장치를4대이상설치한다. 친환경내장재를사용해새집증후군도없앴다. 실내디자인역시객실통로의폭을2배가까이(750→1,200mm) 늘리고통로문도줄여서(18개→3개) 마치거대한건축물의긴회랑과같은분위기를자아낸다. 앉아보면확실히느껴질정도로좌석폭도넓어졌다. 출입문개폐시색이바뀌는출입문LED 등도눈에띈다. 2중충돌에너지흡수장치로안전도한층강화했다. 객실내고화질CCTV 4대를설치해범죄를예방한다. 비상시에대비해무정전전원공급장치를적용했다. 1시간동안실내조명, 승무원안내방송이가능하다. 그외전동차제동에너지재활용시스템, 인버터제어시스템, 전자집약형모듈화제어, 운행정보전송장치등각종최신기술들이총망라돼있다. 한편, 이번사업은시가지난’14년부터추진한노후전동차교체  사업으로, 1단계에이어2단계사업을추진하게됐다. 1단계는지난상왕십리역열차추돌사고후발표한지하철운영시스템개선10대과제중하나로, 2‧3호선의노후전동차610칸을신형으로교체를완료했거나’22년까지교체한다. 1단계: ’14년지하철운영시스템개선10대과제의하나로‘2‧3‧5‧7호선노후전동차조기교체(ATO 신호장치현대화포함)’ 계획을수립했다. 1차로’18년12월부터2호선차량200칸을신형으로도입해운행중이다. 2차로’19년3월첫차반입을시작으로연말까지100칸을도입하고, 잔여114칸은’20년하반기까지도입완료예정이다. 3차로2‧3호선196칸은계약후제작중이다. 2단계: 노후한전동차를조속히교체하기위해4‧5‧7‧8호선추가물량을반영한노후전동차교체계획을‘19.7.17. 추가로수립했다. 노후전동차교체계획안을살펴보면이번2단계사업이마무리되면, 1호선‧6호선은향후정밀안전진단을통해교체‧수리여부를검토한다. 1호선의경우지난’15년총60칸에대한대수선을완료했고, 6호선은아직내구연한이도래하지않았다. 하지만우려의목소리도높다. 지난해부터도입해운영중인지하철2호선신형전동차에대한시민들의반응은썩좋지않다.조잡한 후진국 수준의 구조에 내부시설도시설이지만외형적디자인이구형패턴에엄청남예산에비해미래의안목이뒤떨어지고, 승차감은 턱없이 떨어져 피로감이 증감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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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 관련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개인적으로 만족

[시사월드] 박종삼 기자= 청와대 국가 안보실 2차장은 미국방문 성과를 설명하고, 애초 생각했던 목표를 충분히 이뤘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그 결과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백악관 인사들, 그리고 상하원들 두루두루 만나서 일본의 우리에 대한 일방적 조치의 부당성을 잘 설명했고, 그리고 일본의 이러한 조치가 동북아 안보 협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다들 우려를 표명했다. 미측 인사들은 예외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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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한울 원전공사 입찰담합 등 의혹.검찰 고발

[시사월드 경기] 김병민 기자= 경기도가 효성(주)의 입찰담합 등 의혹에 대해 16일 서울중앙지검에 정식 고발했다. 경기도는 지난 달 25일 대변인 공식 브리핑을 통해 ‘신한울 원전 초고압 차단기 입찰에 참여한 효성(주)이 다른 입찰 참여기업과 입찰담합에 합의한 정황 등에 대해 공익제보를 받았다’면서 검찰 수사를 예고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원전분야의 비리와 입찰담합은 혈세 낭비는 물론 국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엄중한 사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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