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판문점 1주년 기념, 평화퍼포먼스, ‘먼 길’공연 펼쳐

오는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평화퍼포먼스 행사 ‘먼 길’이 27일 오후7시 판문점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기원하고자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공동으로 ‘멀지만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는 의미를 담은 행사를 펼친다. 이날 행사에는 접경지역 주민과 대학생 및 청소년기자단 등 도민 130여명을 비롯, 주한 외교사절, UN 및 군사정전위,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문화‧예술‧체육계 인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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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은 장외 집회 이전에 국회 정상화부터 챙겨라

자유한국당 장외 집회 이전에 국회 정상화부터 챙겨야 한다며 꼬집었다. 그러면서 장외 집회를 갖기에 딱 좋은 절기다. 문재인 정부의 인사파행과 경제 실정 등 명분도 많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적반하장 격으로 ‘민생외면’을 주장하는 것 또한 탐탁하지 않은 것 역시 이해하고도 남을 일이다. 하지만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외면하는 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국회 정상화에 대한 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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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규탄대회 전문

<나경원 원내대표>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당원 동지여러분 반갑다. 여러분 오늘 저희는 이 광화문에 있다. 잘못된 문재인 정권 그 폭주를 막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 모두 분노하고 있다. 그 애통함이 절절하다. 국정좌파 정권의 무면허 운전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망가뜨리고 있다. ‘이념포로 정권’이 온통 국정 동력을 ‘적폐세력 청산’에만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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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민주, 광화문으로 간 한국당, 망언·색깔론·가짜뉴스로 혹세무민하는 구태정치 비판

자유한국당이 민생을 내팽개치고 장외투쟁이라는 이름하에 구태정치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광화문에 모인 자유한국당 약 2,000여 명의 당원들이 20일, 모인 집회에서는, 외교를 위해 해외순방 중인 대통령과 영부인에게 “신혼여행 갔냐”라는 무례한 비아냥, “좌파독재” 등 시대착오적 색깔론, 그리고 “경제 폭망”, “좌파운동권의 헌법재판소 점령” 등 혹세무민과 거짓선동이 난무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은 태극기부대의 적개심에 의존한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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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핵융합 석학들 한국 ‘인공태양’ KSTAR 위해 박차

국가핵융합연구소 KSTAR 국제자문위원회의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KSTAR PAC은 국내외 핵융합 석학들이 모여서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의 연구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핵융합 상용화 기술 확보를 위해 최적의 연구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문하는 회의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 핵융합 전문가인 미국 프린스턴플라즈마물리 연구소 스티븐 코울리소장을 비롯해 유럽 핵융합컨소시움 토니도네 프로그램 책임자, 중국 플라즈마연구소 바오니안 완 소장 등 국내외 석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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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개발한 핵융합 에너지…초전도자석 전원 공급장치가 프랑스 이전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위해 국제 공동으로 수행되고 있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인‘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초전도자석 전원공급장치가 한국에서 개발되어 건설지인 프랑스로 운송을 시작했다. 국가핵융합연구소와 ITER한국사업단은 ITER 장치 건설을 위해 국내에서 제작하는 조달품목 중 하나인 초전도자석 전원공급장치의 VS1 컨버터(VS1 AC/DC Converter) 초도품이 성공적으로 제작되어, ITER 건설지인 프랑스 카다라쉬 지역으로 운송을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총 32대의 ITER 초전도자석 전원공급장치 중 18대의 조달을 담당하며, 각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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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을 강행 비판

문 대통령은 “국민의 목소리와 국회의 의견에 귀 기울일 생각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누구도 이미선 후보자의 임명 강행이 헌법 수호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부실 검증의 책임을 져야 할 조국 민정수석을 보호하고, 그러면서 헌법재판소의 코드화를 가속시켜 결국 헌법 해석을 마음대로 하겠다는 의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제 국가보안법 폐지를 통해 북한이 반국가단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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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은… 반(反)역사·반민주 집단임을 스스로 고백 셈

자유한국당은 ‘5.18 망언’ 의원에 대한 ‘솜방망이 징계’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또 징계를 한 것인지 ‘안마’를 한 것인지 헷갈릴 지경이라고 덧붙였다. 악의적 역사 왜곡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부정한 행위에 대해 응당한 결정을 내리 지 못했다. 반(反)역사·반민주 집단임을 스스로 고백했다. 국민들의 멍든 가슴에 도리어 더 큰 생채기를 냈다. 민심을 배반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는 해산함이 마땅하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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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형 급증한 아시아 태평양…사형폐지 선도 국가로 거듭나야

# 국제앰네스티 연례사형현황, 전 세계 사형집행 및 선고 전년 대비 31% 감소 확인 국제앰네스티는 지난해 사형현황을 담은 <2018 사형선고와 집행>을 발표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형집행과 선고가 2017년 대비 31% 가량 급감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에 사형집행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전 세계적 사형폐지 흐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였다. 앰네스티의 조사결과, 2018년 말 기준 106개국이 법적으로 사형을 폐지하였고, 제도는 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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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수단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외교부는 수단 내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보가 발령되어 있던 수도 카르툼(Khartoum)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에 준하는 특별여행주의보를 10일, 발령했다. 수단 북다르푸르(North Darfur) 州 등 서부 및 남부 지역에 3단계(철수권고) 여행경보가 발령 중이며,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으로 수단 전 지역에 3단계 여행경보 발령에 준하는 효과가 발생했다. 수단에서는 지난 4월 6일 수만명(추정)이 참가한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데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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