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문화예술이 만났다, 2019 식품…문화예술 일자리박람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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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기업 고용창출 및 우수인력 취업 연계를 위한 일자리박람회로 평가 받아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2019 식품&문화예술 일자리 박람회’가 지난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비즈니스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우석대학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공동 주관 아래 식품·문화예술 분야 기업들이 한데 모여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일자리 관련 기관 간의 취업이나 채용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통합 운영됐다.

식품·문화예술 분야 중견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 41개사가 참여하여 다채롭고 많은 구직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 취업 열기를 고조시켰다.

본 행사 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1:1 채용면접 및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 무료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직업타로검사 등이 진행됐다.

또한 전주고용센터, 전북일자리종합센터 등 일자리 관련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정부·지자체의 일자리 정책과 취업유관기관의 각종 사업정보를 안내했으며 이력서 컨설팅, 이미지메이킹, 취업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하여 예년보다 실제 채용으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동수 원장은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통해 식품기업의 인재채용 및 도민의 성공취업을 지원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인 기업 및 구직자분들은 언제든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