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가 관심이 쏠리는 대구 수성을 野와野의 기 싸움…홍준표 후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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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가 3월30일 피플네트웍스 여론 조사를 의뢰해 4.15 총선 대구 수성을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무소속 홍준표 후보 35.2%,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 27.8%,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후보 25.8%, 혁명당 신익수 후보 1.1%로 집계됐다.

지역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대구 수성을)가 무소속으로 출마한 곳으로 여-야 모두 관심이 쏠리는 지역이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24.8%, 미래통합당 51.9%, 민생당 1.1%, 정의당 3.6%, 우리공화당 1.2%, 국민의당 5.4%, 친박신당 2.3%, 민중당 0.6%, 기타정당 2.5%, 없다 4.7%, 모름/무응답 1.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경북일보가 피플네트웍스에 의뢰해 지난 30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을)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ARS 80% 유선 ARS 20%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경북일보
조사기관 : 피플네트웍스
조사대상 : 대구광역시 수성구(을)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3-30
응답률 : 9.0%
조사방법 : 무선 ARS 80% 유선 ARS 20%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 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림가중
표본크기 : 511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3%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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