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호텔업계, 엔지니어 분야 인턴십 진출…한국인 능력, 선호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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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취업전문 회사인 호스코사가 미국 현지 인턴십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호스코사 홍성민 대표는 호텔경영학 박사로서 국내외 굴지의 여행, 호텔관련 업계에서 30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노동부로부터 인가를 받고, 지난 15년간 수많은 인턴십 수료생을 배출 한 바 있다.

이번 인턴십 과정은 미국 플로리다 소재 리츠칼튼 호텔 등 럭셔리 특급 호텔 등에서 근무할 인턴십 30~50명을 인터뷰를 통해 선발한다.

이공계 분야로는 미국 조지아, 알라바마 등의 한국 기업 협력사에서 자동차 부품 품질관리, 전기기계 설비설계 등 전기기계 분야 30~50명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고졸 이상 만 19∼30세 미만으로 채용분야 관련 전문학사 이상이거나 관광, 호텔 관련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생, 비전공자는 5년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각 분야별로 선발된 합격생은 미국 현지에서 12개월 동안 근무를 하게 된다.

홍 대표는 국내외적으로 청년실업 취업이 쉽지 않은 환경에서 “미국 현지에서의 인턴 경험을 쌓아 취업을 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마련했다며 이는 미국 현지 협력사와 호스코사의 라이선스 제휴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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