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계,‘총 14.5조 원 설비투자 23년까지 투입

The Economy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2월 3일(월) 여수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엘지(LG)화학과 지자체(전남, 여수)간의 투자협약식에 참석하고, 석유화학업계 대표들과 투자간담회를 가졌다.

성윤모 장관의 여수방문은 취임 이후 첫 번째 석유화학 현장행보로써, 대규모 투자를 계획 중인 석유화학 산업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업계가 겪고 있는 투자애로를 적기에 해소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장관, 전남도지사(김영록), 여수시장(권오봉) 등 정부·지자체뿐만 아니라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석유화학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엘지(LG)화학, 현대케미칼, 금호석유화학, 한화토탈, 한화케미칼, 지에스(GS)칼텍스, 여천 엔씨씨(NCC), 롯데케미칼 등 투자계획을 보유한 석유화학 업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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