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자치단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동절기 대비 선제적 복지행정 추진-

군산시 옥서면(면장 고석권)에서는 동절기를 대비한 선제적인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35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수리 및 교체, 난방유 지원 등에 나섰다.

선제적인 복지행정 추진으로 노인・장애인・위기아동 등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지원대상자에게 총 1,300만원(세대 당/50만원 이내) 상당의 보일러 수리 및 교체, 난방유를 지원하게 됐다.

아울러 발굴된 취약계층에 포괄적인‘맞춤형 사례상담 지원’을 실시하고 긴급복지, 각종 지원사업 및 민간복지자원을 통합・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고석권 옥서면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옥서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서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9월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과 업무 협약을 맺고‘취약계층 겨울나기’사업에 민간자원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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